MBC ‘신인감독 김연경2’는 10월 2주 TV-OTT 일요일 비드라마 화제성 1위에 등극했으며, 전국 기준 4.8% 시청률을 기록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발표에 따르면, 슈지츠 고교 소속 세계 1위 유소년 선수가 등장해 원더독스에 선전포고를 날리는 순간 시청률이 6.6%까지 치솟았다. 스타뉴스는 닐슨코리아 조사 결과, 수도권 가구 시청률은 시즌1 첫 방송보다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신인감독 김연경2’는 ‘경력감독’ 김연경과 ‘필승 원더독스’의 창단 도전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