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는 개교 80주년을 맞아 10월 19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기념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는 대학 구성원, 동문, 시민들이 함께 미래를 향한 도약을 기념하는 자리다.

음악학부 교수진, 동문 음악가, 재학생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와 합창단이 참여하며, 베토벤 교향곡 9번 '합창'을 비롯한 다양한 클래식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신윤경 음악학부장은 새로운 예술적 가능성에 도전하고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음악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뉴시스에 따르면 이번 음악회는 개교 80년의 역사를 되짚고, 구성원과 동문, 시민이 함께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또한, 음악학부 교수진을 비롯해 동문 음악가들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및 합창단이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