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정수영은 KBS2 ‘말자쇼’에 출연해 먹덧으로 몸무게가 80kg까지 늘었던 경험을 밝혔다. 그는 “그때 찐 살이 아직도 안 빠진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는 아이의 콧물을 입으로 빼주다 먹었다는 사연이 ‘유난 대회’ 1등으로 선정되었고, 김영희는 자신을 ‘안 유난맘’이었던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본인의 인생을 마음껏 즐기라고 응원했다. 또, 다섯째 임신 중인데 남편이 정관수술을 거부한다는 사연도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