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곡은 EP '사랑으로' 이후 혁오가 6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으로, 팀의 새로운 챕터를 여는 첫 번째 곡이다. '갓스피드!'는 반복되는 일상 속 무기력함과 그 안에서 곁을 지켜준 존재를 통해 삶을 다시 살아내는 이야기를 담았다. 곡은 현실의 냉소적인 단면을 보여주는 가사와 함께 중반부부터 고조되는 현악 사운드가 특징이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라푸 감독이 맡았으며,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가 출연해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는 모습을 연기했다. 커버 아트워크는 안민정 작가가 작업했다. 혁오는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향후 자신들만의 음악을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밴드 혁오, 6년 만의 신곡 '갓스피드!' 발표
밴드 혁오가 18일 오후 6시 새 싱글 '갓스피드!(Godspeed!)'를 발매하며 6년 만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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