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스윙스가 숏폼 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서 파계승 출신 호위무사 '남휼' 역을 맡아 사극에 도전한다. 스윙스는 13일 소셜미디어에 드라마 촬영 사진을 공개하며, 주변에서 '카피바라' 닮았다는 놀림을 받자 턱수염을 기른 채 '그만 놀리라'고 투덜거렸다. 스윙스는 12일에도 드라마 출연 소식을 알리며, 오는 22일 레진스낵 앱에서 드라마 전 회차가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윙스는 최근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