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사극 호위무사로 변신…'카피바라' 닮았다는 반응에 웃음
래퍼 스윙스가 숏폼 드라마 '광안: 세자의 여자'에서 파계승 출신 호위무사 '남휼' 역을 맡아 사극에 도전했다. 스윙스는 소셜미디어에 자신의 분장을 공개하며 '카피바라' 닮았다는 놀림을 받자 재치 있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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