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서 론 월리스가 재배한 호박의 무게가 1.4t 이상으로 측정돼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월리스는 온라인 원예용품 판매 사업을 하며 호박 재배를 취미로 해왔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 상금으로 3,500달러를 받았습니다. 같은 날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호박 경연 대회에서는 트래비스 기엔거가 출품한 호박이 1,083㎏의 무게로 우승했습니다.
美 주민 재배 호박, 무게 1.4t…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전망
미국 로드아일랜드주에서 론 월리스가 재배한 호박의 무게가 1.4t 이상으로 측정돼 기네스 세계기록에 등재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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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주민이 재배한 호박이 무게 1.4t을 넘겨 세계 최대 호박 기록 경신을 눈앞에 뒀다. [호박재배 커뮤니티 캡처]](https://wimg.mk.co.kr/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ffbde009a0c43cbabaaf1f1936470eb_P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