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 70대 남성 콩 탈곡기 사고로 사망
25일 전북 진안군 안천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70대 남성이 콩 탈곡기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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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전북 진안군 안천면의 한 비닐하우스에서 70대 남성이 콩 탈곡기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 산업단지 근로자 90만 명에게 '천원의 아침밥'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규모가 영세한 중소기업을 중심으로 지원하며, 공동식당 운영 기업을 우선 선정한다.
경북도는 24일 포항 죽장연에서 열린 세계적 야외 미식 행사 ‘2026 아웃스탠딩 인더필드’에서 경북 전통 장류와 우수 농특산물을 선보였다. 행사에는 국내외 셰프, 식품·외식업계 관계자, 인플루언서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K-푸드 세계화의 핵심은 전통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주민 요청으로 노루를 잡던 엽사가 쏜 엽총에 80대 남성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되었다. 엽사는 사고 당시 남성이 앉아 있어 보이지 않았다고 진술했다.
제주시는 24일, 조천읍의 한 과수원 내 컨테이너 농막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26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천시에서 열린 '제17대 이천쌀밥 명인전'에서 황영옥씨가 최종 우승하며 이천쌀밥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황 씨는 쌀의 상태에 따라 물의 양을 세밀하게 조절하고 적절한 불 조절을 통해 이천쌀 특유의 풍미와 찰기를 살린 밥을 완성했다.
충남 서천군 기산면 7개 마을의 농업용수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한국농어촌공사, 지방정부, 주민 간 협력체계가 마련됐다. 권익위는 막동 간이 양수장 상시 점검, 펌프 고장 시 신속 조치, 용수 보충 등을 담은 조정안을 확정했다.
울산교육청은 롯데정밀화학, 울산생명의숲과 협력하여 지능형 온실과 전시체험관을 준공하고 학생들의 기후환경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학생들은 첨단 농업 기술을 체험하고 해양 생태계와 기후위기의 관계를 이해하는 교육을 받을 수 있다.
2026 국제종자박람회가 21일 전북 김제에서 개막했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 종자산업의 성과를 소개하고, 정부는 AI 기반 디지털육종 R&D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순천시 순천만에서 야생 조류 분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되면서 정부는 위기 경보 단계를 '심각'으로 격상하고, 경남도는 도내 유입 차단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옥천군은 올해산 공공비축미곡 3773톤을 매입하며, 이는 지난해보다 16.5% 증가한 물량이다. 매입 대상은 삼광과 알찬미 2개 품종이며, 11월까지 읍면별 지정 장소에서 매입한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2026년산 공공비축벼 40만t 매입을 위한 검사를 시작했다. 포대벼는 전국 3000여개 검사장에서, 산물벼는 RPC와 DSC에서 검사가 진행된다.
이천시에서 열린 '제25회 이천쌀문화축제'에 34만 5000명의 관람객이 방문하고, 20억 원 상당의 쌀과 농특산물이 판매됐다. 축제는 지난해보다 관람객 수가 48%, 판매액이 35% 증가했다.
이천시는 올해 ‘임금님표 이천쌀’의 해외 수출량 97.6톤을 기록하며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호주, 미국, 일본 등 다양한 시장을 개척하며 해외 시장 다변화에 성공했다.
경북도가 전국에서 가장 많은 6곳의 APC를 선정받아 국비 69억원을 확보하고, AI와 로봇 자동화를 도입하여 농산물 유통을 혁신할 계획이다.
용인시는 24~25일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 '도농 어울림 가을 축제'를 개최한다. 반려식물 전시, 농업 체험, 먹거리 장터 등이 운영되며, 다양한 공연과 지역 농산물 판매도 진행된다.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농협 개혁에 속도를 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겠다고 밝혔다. 중앙회장 선거 조합원 직선제 수용, 스마트팜 확대, 유통 혁신, 비료 가격 할인 지원, 장기연체채권 소각·감면, 농축협 무이자 자금 확대 등의 계획을 제시했다.
국제농업박람회는 해외 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를 통해 참가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확보된 바이어 의견과 상담 자료를 2027 국제농업박람회에 활용할 계획이다.
괴산군은 11월 5일부터 8일까지 괴산 유기농엑스포광장과 종합운동장 일원에서 '2026 괴산김장축제'를 개최한다. 축제는 괴산의 대표 농산물인 절임배추와 청결고추를 활용한 김치 담그기를 중심으로 다양한 먹거리와 체험을 선보이며, 다양한 공연과 불꽃놀이로 축제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NH농협생명이 가을 수확철을 맞아 경기도 파주시 오디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시작했다. 임직원들은 농가 환경정리 작업을 수행했으며, 하반기에도 약 2400시간의 봉사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