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정국에 대한 악플러들이 역보정 사진을 만들어 온라인에 공개해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정국 무보정 사진'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사진은 정국의 옆 모습을 클로즈업한 것으로, 넓은 모공과 울퉁불퉁한 피부 결, 유분기 많은 모습에 잡티들이 드러나 있다. 악플러들은 정국의 피부를 의도적으로 거칠게 보정한 사진을 퍼뜨렸으며, 일부 팬들은 원본 사진까지 왜곡해 외모를 비하하는 행태에 비판적인 반응을 보였다.
한편, BTS는 월드투어 중 남미 투어에서 숙소 앞 사생팬들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RM은 공식 팬 소통 플랫폼에서 팬들에게 앞으로 투어 중 호텔 앞을 찾아오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
![[서울=뉴시스] 정국. (사진= 온라인 소셜미디어 캡처) 2026.10.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3/NISI20261013_0002262232_web.jpg?rnd=20261013160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