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인 장항준과 장현성은 이날 방송에서 서로의 자녀를 칭찬하며 과거 사돈을 맺기로 했던 인연을 언급한다. 장현성은 장항준의 딸에 대해 단정하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평가했으며, 장항준은 장현성의 아들들이 바르게 잘 자랐다고 화답했다. 다만 두 사람은 현재 사돈 약속의 유효 여부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이번 방송은 '역사의 판도라, 기밀문서'를 주제로 진행되며, 조선 정조의 비밀 편지와 전 세계적인 기밀 생체 실험 프로젝트 등 역사적 사건들을 다룰 예정이다.
장항준·장현성,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서 사돈 약속 일화 공개
연예계 절친으로 알려진 장항준 감독과 배우 장현성이 18일 방송되는 SBS Plus '시간추적자 설록' 6회에 출연해 과거 자녀들을 두고 사돈을 약속했던 일화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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