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예술대학교 동문인 장항준과 장현성은 이날 방송에서 서로의 자녀를 칭찬하며 과거 사돈을 맺기로 했던 인연을 언급한다. 장현성은 장항준의 딸에 대해 단정하고 괜찮은 사람이라고 평가했으며, 장항준은 장현성의 아들들이 바르게 잘 자랐다고 화답했다. 다만 두 사람은 현재 사돈 약속의 유효 여부에 대해서는 서로 다른 반응을 보였다. 이번 방송은 '역사의 판도라, 기밀문서'를 주제로 진행되며, 조선 정조의 비밀 편지와 전 세계적인 기밀 생체 실험 프로젝트 등 역사적 사건들을 다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