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차기작 기대에 “기대 안 했으면…언제부터 나한테 기대했나”
장항준 감독이 차기작에 대한 기대에 부담감을 느끼면서도 꾸준히 영화 작업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예능 활동과 차기작 준비를 병행하며, 꾸준히 영화 작업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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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항준 감독이 차기작에 대한 기대에 부담감을 느끼면서도 꾸준히 영화 작업을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예능 활동과 차기작 준비를 병행하며, 꾸준히 영화 작업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냈다.
송은이가 SBS 새 예능 프로그램 '거장항준' 제작발표회에서 장항준 감독의 자전 영화 제작에 참여하며, 과거 작품의 흥행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장항준 감독의 영화 '오픈 더 도어'가 연극으로 재탄생한다. 8인의 배우가 출연하며, 영화의 구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감각의 몰입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12월 대학로에서 관람할 수 있다.
유재명이 장항준 감독 앞에서 영화감독을 꿈꾼다고 고백했다. 제작사 대표는 장항준 감독의 차기작이 칸과 아카데미를 노릴 것이라고 예상했다.
장항준 감독이 송은이, 김풍과 함께 자전 영화 캐스팅을 위한 예능 프로그램 ‘거장항준’에 출연한다. 세 사람은 황금 트로피를 들고 있는 포스터를 공개했다.
장항준 감독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아내 김은희 작가와 20년 전 장기기증 서약을 했으며 가족들의 동의까지 마쳤다고 밝혔다.
배우 이준혁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장항준 감독과의 오랜 인연을 밝히고, 최근 장 감독의 성공을 축하하며 다작 활동에 대한 소신을 전했다.
모큐멘터리 예능 '연기의 성'에서 장항준 감독이 가상 영화 '국제변호사'의 대본 리딩 중 배우들의 연기를 평가하며 주연을 이준혁에서 권율로 교체하는 등 캐스팅 변화를 줬다.
장항준과 장현성이 18일 방송되는 '시간추적자 설록'에 출연해 과거 자녀들을 두고 사돈을 약속했던 사연을 밝히고 역사 속 기밀문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