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는 지난 8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제108회 코믹마켓에 참가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에서 엔씨소프트는 게임의 대표 비주얼을 활용한 부스를 운영하며 티저 아트북, 미니 아크릴 블록, 스티커, 캔배지 등 다양한 굿즈를 판매했다. 특히 티저 아트북과 모든 굿즈를 포함한 '컴플리트 세트'는 행사 기간 이틀 연속 완판을 기록했다. 엔씨소프트는 현장에서 SNS 이벤트 등을 통해 이용자와 소통했으며, 향후 클로즈베타테스트(CBT)와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이용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오는 8월 26일부터 독일에서 열리는 '게임스컴 2026'에도 참가해 글로벌 신작 라인업을 공개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일본 코믹마켓서 굿즈 완판
엔씨소프트가 개발사 디나미스원과 협력 중인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코믹마켓에서 현장 굿즈를 완판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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