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아이온2' 글로벌 출시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 강화
엔씨소프트가 10월 5일 '아이온2'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인프라 활용 및 마케팅 등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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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가 10월 5일 '아이온2'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인프라 활용 및 마케팅 등 전방위적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엔씨소프트가 TGS 2026에서 삼성전자와 협업해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공개하고, 갤럭시 S26 울트라와 무안경 3D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시연 및 전시를 진행한다.
엔씨소프트가 게임스컴 2026에서 스트리밍 세계관을 담은 서바이벌 FPS 신작 '라이크 오어 다이'를 공개했다. 블록을 활용한 지형 변화와 팀 기반 생존 경쟁이 특징이며, 내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엔씨소프트가 게임스컴 2026에서 아이온2, 신더시티, Like or Die 등 신작 3종을 공개했다. 아이온2는 10월 5일 글로벌 출시를 확정했다.
엔씨소프트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일본 코믹마켓에서 굿즈 완판을 기록하며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 엔씨소프트는 향후 CBT 진행과 게임스컴 참가를 통해 소통을 이어갈 방침이다.
엔씨소프트가 리니지 클래식 흥행과 모바일 캐주얼 사업 편입 효과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0배 이상 늘어난 1739억원을 기록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52%로 확대됐으며, 하반기에는 게임스컴 2026을 통해 신작 라인업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