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해양경찰서에서 최근 간부 2명이 성 비위 의혹으로 직위해제됐다. 뉴스1은 부산해경 소속 A 간부가 동료 직원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의혹을 받아 대기발령됐으며, 경찰 수사와 해양경찰청 본청 감찰이 진행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난달에도 B 경감은 동료 직원을 상대로 한 성비위 및 갑질 의혹으로 대기발령된 바 있다. Newsis는 A씨와 C씨에 대한 해양경찰청 감찰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부산해경, 간부 2명 성 비위 의혹으로 직위해제
부산해양경찰서에서 최근 간부 2명이 성 비위 의혹으로 직위해제됐다. 동료 직원을 상대로 부적절한 신체접촉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간부들이 경찰 수사와 해양경찰청 감찰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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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부산 영도구 부산해양경찰서. yulnet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4/NISI20250414_0001816927_web.jpg?rnd=202504141205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