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수도권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9도 등 5~11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0도 등 19~21도로 평년과 비슷하겠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낮아지고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가 낮게 느껴질 수 있다. 특히 경기내륙 지역은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예상된다. 한편, 뉴스1에 따르면 경기도는 아침기온이 뚝 떨어져 쌀쌀한 날씨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며, 지역별 예상기온은 수원 9~20도, 광명 11~20도, 오산 10~20도 등으로 전망된다.
경기남부, 쌀쌀한 날씨…아침 최저 5도
14일 경기남부 지역은 대체로 맑겠으며, 아침 최저기온은 5~11도, 낮 최고기온은 19~21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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