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 증포동에 거주하는 황영옥씨가 '제17대 이천쌀밥 명인전'에서 최종 우승하며 이천쌀밥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이천시는 황씨가 쌀의 상태에 따라 물의 양을 세밀하게 조절하고 적절한 불 조절을 통해 이천쌀 특유의 풍미와 찰기를 살린 밥을 완성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밥알의 윤기와 식감은 물론 고소한 누룽지까지 완성도 있게 선보였다. 황영옥씨는 "이천의 좋은 쌀과 이를 정성껏 길러낸 농업인들의 노력이 있었기에 이 같은 영예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성을 담은 밥으로 이천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ews1에 따르면 황 씨는 물 조절과 적절한 불 조절로 이천쌀 본연의 풍미와 찰기를 살렸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정현숙 이천시 농업진흥과장은 농업인 역량 향상과 이천쌀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황영옥씨, '제17대 이천쌀밥 명인'으로 선정
황영옥씨가 '제17대 이천쌀밥 명인전'에서 최종 우승하며 이천쌀밥 명인으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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