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육아를 위해 시부모님이 집에서 500m 떨어진 곳으로 이사 온 것에 감사함을 표했다. 김지영은 13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 후 일상을 공개하며, 시부모님이 손녀를 위해 가까운 곳으로 이사 와 준 것에 대해 “정말 감사하다”고 밝혔다. 김지영은 또 시부모님께 이사 선물로 식탁을 사드렸다고 덧붙였다. 김지영은 출산 후 행복감을 느끼면서도 육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슬이가 잠든 틈을 타 잠시 휴식을 취하며, 브이로그에 슬이를 공개할 시기에 대해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김지영, 시부모님 500m 거리 이사에 감사 “슬이를 위해”
인플루언서 김지영이 시부모님이 집에서 500m 떨어진 곳으로 이사 온 것에 감사함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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