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주현영이 현 소속사 AIM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AIMC 측은 10월 14일, 2021년부터 함께해 온 주현영과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IMC는 “주현영은 새로운 도전과 변신을 두려워하지 않는 배우”라며,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적 성장을 꾸준히 이뤄왔다고 전했다. 또한, 라디오와 유튜브 등 다방면에서 활약하고 있는 주현영의 강점을 더욱 발전시킬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주현영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와 ‘써닝야구단’ 촬영을 준비 중이다. 한편, 주현영은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착한 여자 부세미’ 등에 출연했으며, 현재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을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