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방송에서 송진우와 미나미 부부는 새벽부터 성대모사와 춤, 노래 등을 선보이며 유쾌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다. 아내 미나미는 과거 '원조 갸루'로 활동했던 시절의 사진을 공개하며 그룹 리센느와 비교되는 비주얼을 선보인다. 또한 송진우는 여름방학을 맞아 일본으로 떠나는 가족을 배웅하기 위해 찾은 공항에서 파격적인 패션을 선보였다. 송진우는 당시 공항에 있던 방탄소년단 정국과 비교하며 자신이 더 주목받았다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