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보라가 출산 100일 만에 체중 9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 공개된 영상에서 남보라는 출산 후 복부 근육이 늘어나는 등 달라진 몸 상태를 설명했다. 그는 아기를 10개월 동안 품고 있었고, 모유 수유를 통해 체중 감량에 도움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남보라는 임신 중에도 꾸준히 운동했으며, 현재는 출산 후 필라테스로 몸을 만들고 있다. TV리포트는 남보라가 필라테스와 모유 수유를 통해 체중 감량에 도움을 받았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