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이 13일 CBS 라디오에서 국민의힘을 향해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 이준석·천하람 개혁신당 의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힘을 합쳐 당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유 전 의원은 장동혁 지도부나 당에서 활동하는 의원들을 보면서 2028년 총선에서 서울·인천·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는 전략을 고민해야 한다고 했다. 그는 지난 10년간 보수가 두 번의 탄핵과 세 번의 총선에서 패배했음을 언급하며, 2028년 총선에서 170~180석을 확보해 이재명 정부를 견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수도권 122석 중 60~70석을 확보해야 보수 재건이 가능하다고 했다. MBN은 유 전 의원이 한동훈 의원, 이준석 의원, 오세훈 시장과 힘을 합쳐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유승민, 한동훈·이준석·오세훈 협력 촉구하며 총선 승리 전략 강조
유승민 전 의원은 13일 CBS 라디오에서 국민의힘이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한동훈, 이준석, 오세훈과 힘을 합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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