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승민 전 의원 등 4명, ‘딸 교수 임용 특혜 의혹’으로 송치
경찰은 유승민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 유 전 의원 등은 지난해 2학기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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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유승민 전 의원과 이인재 인천대 총장 등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공소청에 송치했다. 유 전 의원 등은 지난해 2학기 유담 씨의 인천대 교수 임용 과정에서 대학의 채용 업무를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유승민 전 의원은 2028년 총선에서 승리하기 위해 국민의힘이 한동훈, 이준석, 오세훈과 힘을 합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수도권에서 60~70석을 확보해야 보수 재건이 가능하다고 했다.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이재명 대통령의 SNS 사용에 대해 정책 홍보 및 여권 갈등 이용 의혹을 제기하며 자제를 촉구했다. 유 전 의원은 대통령의 SNS 사용이 국민통합에 부합하지 않으며, 심야 시간대 메시지 게재와 표현 방식에 대해서도 품격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아시안게임의 부실한 운영을 'F급'으로 평가하며 강하게 비판했다. 숙박, 수송, 훈련 등 전반적인 운영 미숙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지적이다.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의 부실한 운영을 강도 높게 비판하며 낙제점인 'F'를 부여했다. 선수들의 경기력에 영향을 미치는 운영 미숙에 대해 강력한 대응과 재발 방지를 요구했다.
대한체육회가 13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 중심의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타운홀 미팅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