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출연진이 동안 외모 관리법에 대해 대화를 나누던 중, 윤지숙은 얼굴 라인을 관리하기 위해 1년에 한 번씩 리프팅 시술을 받는다고 언급했다. 이에 이일화 또한 새로 나온 리프팅 기계를 이용한 시술을 1년에 한 번씩 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들은 꾸준한 관리가 장기적으로 외모 유지에 차이를 만든다는 의견을 공유했다. 한편 이일화는 과거 드라마 '응답하라 1988' 출연진과 함께한 해외 포상 휴가 당시 배우 박보검과 찍은 사진으로 인해 박보검의 여자친구로 오해받았던 일화를 언급하기도 했다.
배우 이일화·윤지숙, 방송서 피부 리프팅 시술 경험 공개
배우 이일화와 윤지숙이 지난 17일 방송된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남겨서 뭐하게'에 출연해 동안 유지 비결로 피부 리프팅 시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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