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백두산호랑이 ‘한’과 ‘도’의 13번째 생일을 맞아 24일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호랑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축하하고 관람객에게 백두산호랑이의 보전 가치와 생물다양성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한’과 ‘도’는 2019년 4월 24일 서울대공원에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으로 이주하여 현재 호랑이숲에서 생활하고 있다. 행사에서는 특식이 제공되고 행동풍부화 장난감을 마련하여 자연스러운 행동을 유도할 예정이다. 또한, 사육사가 호랑이의 생태와 개체별 특징, 생활 모습을 소개하는 생태설명회도 진행한다. 이규명 국립백두대간수목원 원장은 앞으로도 사육환경과 동물복지를 지속적으로 개선하여 백두산호랑이 보전과 생태교육의 중심기관으로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백두산호랑이 ‘한’과 ‘도’, 13번째 생일 기념 행사 열린다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백두산호랑이 ‘한’과 ‘도’의 13번째 생일을 맞아 24일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