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류혜영이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한 이유를 솔직하게 밝혔다. 류혜영은 10월 14일 진행된 영화 '킬링타임' 인터뷰에서 유튜브 채널 '류혜영레몬과밀치회'를 운영하게 된 계기로 돈을 벌고 싶었다고 말했다. 류혜영은 “세 가지 이유가 있다. 첫 번째는 돈을 버는 다른 창구를 만들고 싶었다. 배우로서 어떤 방법을 이용해서 돈을 벌 수 있을까 고민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팬들에게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고, 관계자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노출시키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류혜영은 현재 유튜브로 월세 정도의 수익을 얻고 있으며, 구독자는 8만 명이다. 류혜영은 21일 개봉하는 영화 '킬링타임'에서 팀원의 죽음으로 모든 것을 잃은 스트리머 '연우'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