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설인아가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남장 역할을 위해 숏컷을 단 후 우울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설인아는 14일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저는 여자로 태어났기 때문에 거울을 보면 우울감이 찾아오기도 했다
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남장 연기 위해 숏컷 후 우울감 고백
배우 설인아가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남장 역할을 위해 숏컷을 단 후 우울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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