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인아, '나의 유죄인간' 남장 연기 위해 숏컷 후 우울감 고백
배우 설인아가 드라마 '나의 유죄인간'에서 남장 역할을 위해 숏컷을 단 후 우울감을 느꼈다고 밝혔다. 남장 수행비서로 잠입한 강재희 역을 위해 과감한 숏컷에 도전했지만, 여자로 태어났다는 생각에 우울감을 느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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