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지혜가 13일 대전의 유명 베이커리 성심당에서 빵을 구매했다. 이지혜는 개인 계정에 쇼핑백 11개가 담긴 사진과 함께 '우리 모두의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남편 문재완과 함께 줄을 서서 빵을 구매한 것으로 보인다. 이지혜의 대량 구매를 두고 일부 네티즌은 뒤에 기다리는 손님들을 배려하지 않았다는 의견을, 다른 네티즌은 충분히 진열된 빵이었을 것이라는 의견을 제시하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이지혜는 현재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를 통해 가족 일상을 공개하고 있으며, 해당 채널은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