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TP, 소셜벤처 성장전략 세미나 개최…투자 유치 및 협력 네트워크 확대 목표
대전테크노파크는 지역 소셜벤처의 투자 유치와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셜벤처 성장전략 세미나 및 임팩트 네트워킹'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창업기업, 투자자,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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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는 지역 소셜벤처의 투자 유치와 사업화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소셜벤처 성장전략 세미나 및 임팩트 네트워킹'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창업기업, 투자자, 전문가 등이 참석하여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대전시는 시민 서비스 개선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AI 혁신 과제 87건을 검토하고,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이다. 또한, '글로벌 AI 허브'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19일 오후 11시쯤 대전 호남고속도로 북대전IC 인근에서 화물차가 도로 작업 중이던 사다리차를 들이받아 30대 남성이 사망하고 운전자가 부상을 입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대전시는 박민범 신임 원장을 대전테크노파크 원장으로 임명했다. 박 신임 원장은 대전TP를 지역 기업의 성장과 산업 생태계 변화를 이끄는 핵심 기관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25일 보라매공원에서 대전수의사회, 충남대학교 수의학과 학생회와 공동으로 '동물사랑 큰잔치'를 개최한다. 반려인과 반려동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의료 지원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18일 새벽 대전 동구 용전동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90대 남성이 중상, 80대 여성이 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은 불이 2층 발코니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7일 새벽 대전 동구의 다가구주택 3층에서 발생한 화재는 소방당국에 의해 진화되었으며, 고양이가 전기레인지를 작동시켜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된다. 이 불로 약 10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허태정 대전시장의 빙부 양치덕 씨가 16일 별세했다. 장례는 유성선병원에서 거행되며, 발인은 18일 오전이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국내 프로 e스포츠 대회 ‘PMPS 2026 시즌 2’ 결승전이 17~18일 대전 e스포츠경기장에서 열린다. 우승팀은 글로벌 대회에 진출하고, 상위 5개 팀은 국제 대회 출전 기회를 얻는다.
아시아 최초로 대전에서 열리는 '2029 인빅터스 게임'의 개최 선포식이 17일 오후 7시 한밭수목원에서 개최된다. 선포식에는 보훈부 장관, 대전시장 등 주요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빵에 특화된 복합문화공간 '트래블라운지 유성온천역'을 개소하고, 빵 미션투어 안내, 취식 공간, 굿즈 판매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17일부터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 일원에서 대전 빵 축제가 열린다.
지난 15일 오후 11시48분께 대전 유성구 전민동의 한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벤츠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화재로 인해 벤츠 차량이 전소되어 8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지만,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동반성장위원회와 대전서부소방서가 도마큰시장의 화재 안전 강화를 위해 협력하고, 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구축을 통해 평상시에는 길찾기 서비스로, 화재 발생 시에는 대피 경로 안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방위사업청의 '2026년 제5기 방산 혁신기업 100' 공모에서 지역 기업 6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기업들은 AI, 로봇, 위성 등 미래 방위산업의 핵심 기술을 개발하고 있으며, 대전시는 지역 방산 기업 육성과 기업 간 협력에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전시는 17일과 18일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대전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하는 '2026 대전 빵 축제'를 개최한다. 축제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되며, 지역 빵집의 대표 메뉴를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대전 트램 공사 이후 주요 구간의 통행 속도가 감소함에 따라 경찰은 시민 불편을 줄이고 교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유관 기관과 협력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방송인 이지혜가 대전 성심당에서 빵을 대량 구매하고 소셜 미디어에 올리자, 일부 네티즌은 배려 부족이라고 지적하는 반면, 다른 네티즌은 문제없다는 의견을 제시하며 엇갈린 반응을 보였다.
대전시는 2026-27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 관람객을 위해 기차 연계 '대전 축구·빵지순례 투어'를 10월 14일 시작한다. 참가자들은 대전의 유명 빵 맛집을 둘러보고 경기장까지 이동할 수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대전 서구 관저동에서 중장년 시민을 대상으로 그림책과 자연을 활용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숲에서 일하잡'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대전시가 추진하는 ‘대전청년의회’에 601명이 지원하며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년의회는 민선 9기 핵심 비전인 ‘청년특별시 대전’을 실현하기 위해 운영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