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명예영국인’으로 이름을 알린 방송인 백진경은 출산을 앞두고 영국에서 겪은 문화 차이에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 백진경은 13일 자신의 스레드에 영국 사람들이 임산부 주변에 감기 바이러스를 데려오는 것에 대한 조심성이 부족하다고 말했다. 그는 감기는 바이러스로 치지 않는다는 점, 그리고 감기에 걸린 사람들이 집에 방문할 때 미리 알려주지 않는 점을 아쉬워했다. 백진경은 영국 사람들은 마스크를 잘 사용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백진경은 현지에 거주하는 임산부들에게 건강 관리를 당부했다. 백진경은 2023년 영국인 배우 로한 네드와 결혼했으며, 오는 12월 첫딸을 임신하여 출산할 예정이다.
백진경, 출산 앞두고 영국 문화 차이에 ‘답답’
방송인 백진경이 출산을 앞두고 영국에서 겪은 문화 차이에 답답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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