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에서 승용차가 화물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해 운전자가 숨졌다. 14일 오후 11시 15분쯤 상주시 이안면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 방향 북상주 IC 인근에서 티볼리 승용차가 4.5톤 닭 운반 화물차를 추돌했다. 사고로 승용차에 불이 났고, 운전자 30대 남성(우즈베키스탄 국적)이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중부내륙고속도, 승용차-화물차 추돌 사고…30대 운전자 사망
14일 오후 11시 15분쯤 경북 상주시 중부내륙고속도에서 승용차가 화물차를 들이받아 운전자가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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