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뮤(이찬혁, 이수현)가 1년 2개월 만에 단독 콘서트 '소문의 낙원'을 개최, 3만 관객과 함께 호평을 받았다. 10월 31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하는 악뮤는 콘서트 무대 세트, 세계관 연출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이찬혁은 무대 위 바위부터 콘서트 안내자까지 손수 제작했으며, 최근 새 소속사 영감의 샘터를 설립했다. 이수현은 유튜브 채널에서 영감의 샘터 직원들이 과거 YG엔터테인먼트에 소속되어 있었다고 밝혔다. 악뮤는 합숙소 공간을 공개하고, 이찬혁의 올드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콘서트에서는 시각장애인 관객에게 시야제한석 좌석을 제공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