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추신수의 아내 하원미가 임신 중에도 꾸준히 운동하며 몸매 관리에 힘썼다고 밝혔다. 하원미는 유튜브 채널 '하원미'를 통해 과거 체중이 늘었던 이유와 이를 극복한 과정, 평소 실천하는 운동법 등을 소개했다. 하원미에 따르면 첫째 아들을 가졌을 당시 체중이 30kg 이상 늘어나 80kg을 넘겼으며, 출산 후에도 체중이 줄지 않아 충격을 받았다고 한다. 이후 4년 동안 꾸준히 운동하여 체중을 감량했다. 둘째를 임신했을 때에도 매일 운동을 지속하여 체중 증가를 7kg으로 제한했다. 하원미는 미국에서 생활하며 혼자 있는 시간을 운동으로 채우는 편이라고 밝혔다. 또한, 남편 추신수가 선물한 천국의 계단 등 헬스 장비를 활용하여 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