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안리 한 식당 앞이 쓰레기로 뒤덮인 모습이 SNS에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비판이 일었다. 14일 SNS에 올라온 사진에 따르면, 광안리의 한 식당 앞에는 일회용 컵, 음료 용기, 맥주 캔 등 각종 쓰레기가 널브러져 있었다. 사진을 올린 작성자는 식당 사장님께 응력을 보냈으며, 누리꾼들은 '한 사람이 쓰레기를 버리기 시작하면 다른 사람들도 뒤따라 버리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생활폐기물을 무단으로 버릴 경우, 폐기물관리법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