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에듀 솔루션 버라이어티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이 첫 번째 관문부터 '실전 수능'을 방불케 하는 긴장감으로 MC 전현무, 장영란, 미미미누를 사로잡았다. 100인의 재수생이 최종 우승을 향한 첫 번째 관문에 돌입하며, '최종 우승자' 1인에게 진학 대학과 관계없이 '전액 장학금'이 지급된다는 파격적인 소식에 우승을 향한 의욕을 불태웠다.
미미미누는 5수 끝에 고려대학교에 진학한 파란만장한 입시 스토리를 소개하며, '티처스3'에 MC로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그는 “제가 스스로 임상실험을 5번이나 해본 사람”이라며, 수능을 여러 번 본다고 반드시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했다. 전현무는 재수를 경험한 MC로서, 참가자들의 아픔에 공감하며 '티처스3'가 수험생과 학부모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정보가 가득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첫 번째 선발전은 과목별 시험을 통해 성적 우수자 1인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유대종은 “한 과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다면 어느 정도 준비가 돼 있는 학생이다”라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시험장에서 코피를 흘리는 학생까지 등장하는 긴장감 속에서, 누가 최종 선발의 기회를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오늘(15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