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처스3 : 재수전쟁’ MC 전현무·미미미누, 뼈아픈 입시 경험 공유…첫 관문부터 ‘수능’ 뺨치는 긴장감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경쟁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미미미누는 5수 끝에 고려대학교에 진학한 경험을 바탕으로 MC에 합류했으며, 전현무는 재수를 경험한 MC로서 참가자들의 아픔에 공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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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은 인생 마지막 수능에 도전하는 재수생 100명이 경쟁하는 서바이벌 리얼리티다. 미미미누는 5수 끝에 고려대학교에 진학한 경험을 바탕으로 MC에 합류했으며, 전현무는 재수를 경험한 MC로서 참가자들의 아픔에 공감했다.
정승제가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서 재수생들의 성적 향상을 위해 '처벌'까지 언급하며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3년 동안 강의를 수강한 재수생이 수학 4등급이라는 결과를 보여주며 정승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장영란은 채널A ‘티처스3 : 재수전쟁’에 출연해 재수생들의 열정과 간절함을 언급하며 본방 사수를 당부했다. 그는 유대종, 김지영 선생님과 함께 MC로 참여하며 세 MC의 호흡이 좋았다고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