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힙합계 거물 퍼프 대디(디디·션 존 콤스)가 교도소에서 머리를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10월 14일, TV리포트에 따르면 퍼프 대디는 뉴저지주 포트딕스 연방교도소에서 2층 침대 위쪽에 머리를 부딪혀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식통은 그의 상태가 크게 호전됐다고 전했다. 뉴센은 퍼프 대디가 마약 밀매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인물과 싸움을 벌인 뒤 병원으로 이송됐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퍼프 대디의 호화로운 수감 생활 때문에 갈등을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 퍼프 대디는 성매매 목적의 이동을 주선한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고 징역 50개월을 선고받아 현재 복역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