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후 금산에서 음주 운전 SUV가 승용차와 충돌해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뉴스1에 따르면 사고는 오후 7시 20분께 충남 금산 제원면 대전통영고속도로 금산IC 톨게이트 인근에서 발생했다. 50대 A 씨가 몰던 SUV가 역주행하며 승용차와 충돌했고, 이 사고로 50대 여성 승용차 운전자가 다쳤다. A 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으로, 경찰은 A 씨를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다. SBS는 사고 발생 시각을 오후 7시 18분쯤으로, 사고 장소를 국도라고 보도했다.
금산 음주 운전 사고…승용차 운전자 부상
25일 오후 금산에서 음주 운전 SUV가 승용차와 충돌해 운전자 1명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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