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0월 15일 제60회 전국상이군경체육대회에서 영상축사를 통해 상이군인들의 희생에 보답하고, 더 나은 삶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대통령은 대회 역사에 담긴 상이군인들의 헌신과 도전 정신을 강조하며, 대한민국 장애인 체육의 뿌리이자 원동력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2029년 대전광역시에서 열리는 세계상이군인체육대회 '인빅터스 게임'을 언급하며, 정부가 적극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한편, 뉴시스와 뉴스1은 대통령이 상이군경의 명예와 자긍심을 드높이고, 대한민국의 보훈 정신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정부가 동반자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