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제이블랙이 이수만 프로듀서의 신인 그룹 A2O 라이트(A2O LITE)의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제이블랙은 14일 개인 채널에 A2O 라이트 멤버 아이찡과 시리의 도입부 안무 제작에 참여했음을 알렸으며, 크림댄스의 이동규, 최인영이 제작과 트레이닝에 공동 참여했다고 덧붙였다. A2O 라이트는 이수만 프로듀서가 국내 시장에 새롭게 선보인 신인 그룹으로, 데뷔곡 '니온'으로 주목받고 있다. 멤버 아이찡은 데뷔 초 보아를 연상시키는 비주얼과 퍼포먼스 실력으로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았다. 13일 발매된 '니온'은 29시간 만에 멜론 차트 1위를 차지했다. 이수만 프로듀서는 SM엔터테인먼트를 떠난 뒤 경업금지 약정으로 활동에 제약을 받았으나, 올해 약정이 종료됨에 따라 국내 시장에 신인 그룹을 선보이게 되었다.
A2O LITE, 제이블랙 안무로 화제…데뷔곡 멜론 차트 1위
댄서 제이블랙이 이수만 프로듀서의 신인 그룹 A2O 라이트(A2O LITE)의 안무 제작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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