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킴이 발표한 신곡 ‘크게 울어라’가 배우, 희극인들과 협업하여 다양한 쇼트필름을 선보이고 있다. 로이킴은 지난 10일 이선민을 시작으로 14일까지 곽범, 김지유, 엄지윤, 유영우가 참여한 쇼트필름을 매일 공개했다. 배우들은 진한 감동을 전했고, 희극인들은 특유의 재치와 능청스러운 표현력을 더해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이선민은 구수한 사투리 내레이션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곽범은 독특한 눈물 연기로, 김지유는 엄숙한 표정 연기로, 엄지윤은 다채로운 울음소리로, 유영우는 판소리 창법으로 각자 쇼트필름에 참여했다. 로이킴은 앞서 배우들과 협업하여 쇼트필름을 공개하며 공감대를 형성했고, 희극인들과 협업하여 유쾌한 화제성을 더했다. 로이킴은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발표하고, 11월 20일부터 22일까지 서울 KSPO돔에서 ‘2026-27 로이킴 라이브 투어 [R:O:Y] in SEOUL’을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