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미래재단은 16~18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한강버스 선착장 앞에서 체험형 교통안전 행사 ‘세이프티 아케이드’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세이프티 투게더’ 캠페인의 일환으로, 참가자는 교통안전 OX 퀴즈, ‘정지선 사수 챌린지’, ‘회전교차로 탈출 챌린지’ 등에 참여할 수 있다.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연계해 안전실천 서약과 타임어택 게임도 운영하며, 타임어택은 움직이는 타이머에 맞춰 ‘오늘도 무사고’를 상징하는 5.04초에 맞춰 버튼을 누르는 방식이다. 참가자는 미션을 마칠 때마다 스탬프를 받아 경품 추첨에 참여할 수 있으며, 인증 사진 촬영 기회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