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하원의 매릴린 스트릭랜드 의원이 지난 13일 KH한국건강관리협회를 방문하여 한국의 국가건강검진 체계를 둘러봤습니다. 스트릭랜드 의원은 검진센터를 견학하며 수검자 접수부터 계측, 결과 관리를 포함한 검진 전 과정을 둘러봤습니다.
스트릭랜드 의원은 방한 일정 중 한국의 국가건강검진 제도에 관심을 보였으며, 방문에는 보건복지 관계자 등이 함께했습니다. 스트릭랜드 의원은 한국의 국가건강검진이 2년 주기의 의무적인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조기에 확인하고 필요한 조치를 취하는 현명한 접근법이라고 평가했습니다.
KH한국건강관리협회는 “이번 방문이 K-국가건강검진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과 더불어 K-헬스의 위상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