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레고는 1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전북과의 경기에서 전반 9분 성예건의 선제골을 돕고 후반 10분 직접 득점하며 부천의 3-2 승리에 기여했다. 해당 경기는 이번 라운드 베스트 매치로, 부천은 베스트 팀으로 각각 선정됐다. 한편 K리그2 22라운드 MVP에는 안산 그리너스를 상대로 해트트릭을 기록한 서울 이랜드의 에울레르가 이름을 올렸다. K리그 라운드 MVP와 베스트11은 한국프로축구연맹 기술위원회 산하 기술연구그룹(TSG)의 정량·정성 평가를 거쳐 결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