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양평군은 16~19일 나흘간 열리는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간 '매력양평 정원투어'를 운영한다. 이번 투어는 박람회 관람객들이 양평 지역의 정원 6곳을 둘러보는 프로그램으로, 오전과 오후 코스로 나뉘어 진행된다. 오전 코스는 양평역에서 출발해 엘하우스, 화니핀 야생화정원, 오유당을 방문하고, 오후 코스는 양수역 인근에서 출발해 내추럴가든529, 오유당, 더그림을 방문한다. 모든 일정에는 정원해설사가 동행하며, 참가자들은 전용 버스를 이용해 정원을 탐방한다. 투어는 회차당 선착순 20명으로 모집하며, 참가비는 1인당 3만 원이다. 개인 텀블러를 지참하고 투어 종료 후 만족도 조사에 참여하면 양평사랑상품권 1만 원권을 받을 수 있다. 뉴시스에 따르면 투어는 양평군 소재 개인주택 정원과 경기정원문화대상 수상 상업정원 등 6개 민간개방정원을 해설사와 함께 탐방하는 프로그램이다. 대중교통 이용을 유도하기 위해 경의중앙선 양평역과 양수역 인근에 전용 버스가 배치될 예정이다.
양평군, 정원문화박람회 기간 '정원투어' 운영
양평군은 16~19일 제14회 경기정원문화박람회 기간 동안 '매력양평 정원투어'를 운영한다.
NEWN이 여러 언론사 보도를 교차 확인해 AI로 작성한 초안입니다. 편집·출처 원칙과 AI 작성 정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평=뉴시스] 투어 코스 안내. (사진=양평군 제공) 2026.10.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5/NISI20261015_0002264671_web.jpg?rnd=20261015163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