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수의 딸 민서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에 합격했다. 박명수는 10월 15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딸의 합격에 대해 “기쁘죠. 자식 잘 되면 기쁘죠. 그러나 그런 걸 또 이렇게 막 자랑하고 그러면 안 돼요”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예원중학교, 선화예고 등 무용을 전공했으며, 아내는 최근 민서 양의 합격 소식을 개인 계정에 알렸다.
박명수, 딸 한예종 합격에 “자랑은 안 돼”
박명수의 딸 민서 양이 한국예술종합학교 창작과에 합격했다. 박명수는 딸의 합격에 대해 축하하면서도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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