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조가 7기 옥순을 위해 선물을 준비하며 7기 옥순의 마음을 흔들었다. 7기 옥순은 활짝 웃으며 '몸 둘 바를 모르겠다'고 감동받은 표정을 지었다.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에게 꽃다발을 안겨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미스터 공은 국화에게 손편지를 건네 진심을 전했다. 15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최종 선택 결과가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