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다해와 가수 세븐 부부가 11월 출산을 앞두고 지인들과 함께 베이비 샤워를 진행했다. 이다해는 10월 15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행사 소식을 알렸고, 세븐은 행사에서 퀴즈를 진행하는 등 분위기를 이끌었다. 행사장은 분홍색과 흰색 풍선, 로즈골드 장식으로 꾸며졌으며, 참석자들은 이다해에게 축하를 전하고 선물을 전달했다. 이다해와 세븐은 2023년 결혼했으며, 5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서울에 건물 세 채를 소유하고 있으며, 총 자산 가치는 325억 원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