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옥순이 세 차례 출연 끝에 미스터 조와 최종 커플이 되었다. 15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 옥순은 미스터 조에게 “제 스타일 아시죠? 긴 말 안하겠다”라고 말하며 최종 선택을 밝혔다. TV리포트와 xportsnews는 옥순이 세 번의 출연 중 처음으로 최종 선택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미스터 공은 국화에게 마음을 전했지만, 국화는 미스터 공을 선택하지 않았다. 미스터 최는 26기 정숙을 선택했고, 정숙은 미스터 최와 최종 커플이 되었다. 미스터 서는 14기 영자를 선택했지만, 영자는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미스터 조는 7기 옥순을 선택하며, 옥순은 “차갑다는 말을 많이 들었는데 마음이 조금 느리고 독립적이라고 생각해 달라”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