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남궁민의 아내인 모델 진아름이 출산 3개월 만에 화보 촬영에 참여했다. 진아름은 15일 개인 계정에 촬영 중인 사진과 영상을 게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진아름은 청바지와 흰색 슬리브리스톱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으며, 군살 없는 몸매를 드러냈다. 스타뉴스는 진아름이 출산 100일이 지나지 않아 기존의 몸매를 회복했다고 보도했다. 뉴스1은 진아름이 촬영장에서 특유의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덧붙였다. 남궁민은 아내의 모습에 '좋아요'를 눌렀다. 두 사람은 지난 2022년 결혼했으며, 지난 7월 득남했다.